픽뉴스 – 올겨울, 어그 부츠는 여전히 유효할까?
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 여러분, 이제 어그 부츠는 고유명사가 된 지 오래죠.오래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양가죽 안감 부츠로 시작된 이 부츠는서퍼들이 바다에서 나와 발을 녹이기 위해 신던 실용적인 아이템이었어요.그런데 이 평범한 부츠가 캘리포니아로 넘어가면서,패션계의 눈에 띄었고 결국 전 세계의 ‘겨울 필수템’으로 자리 잡게 됐습니다. 한국에서도 한때 유행으로 번졌다가 잠시 사라지는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