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드니에 새로 문 연 MAAP 플래그십 스토어, 자전거 감성과 커피가 만난 공간
🚴♀️ MAAP, 시드니를 자전거 감성으로 물들이는 중!
유럽 명품 브랜드 부럽지 않은 프리미엄 사이클링 브랜드 MAAP이 시드니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고 해요~👏 이름하여 MAAP LaB Sydney! “헬스장 아니고요, 커피 마시러 오는 곳도 맞고, 옷 보러 오는 곳도 맞습니다” 라는 느낌?! 🚲✨
오픈한 곳은 시드니의 트렌디한 거리, 옥스포드&폴리(Oxford & Foley) 개발 존 중심지! 이곳에 위치한 마앱 랩 시드니는 무려 브랜드의 9번째 글로벌 지점이자, 현재까지 가장 크~~~다란 매장이라고 해요. (MAAP이 이렇게 야무지게 세계 진출 중이었다니🔥)
🚲 “Life around Bikes”의 모든 것
이번 스토어에는 단순히 옷만 파는 건 NO NO. MAAP의 핵심 철학인 “Life around Bikes(자전거를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)” 을 진하게 담아냈어요. 실내 디자인은 무려 Clare Cousins Architects가 맡아서 감각 터지는 스틸 & 테라코타 무드 뽐뿜💡 거기에 마앱 특유의 비비드 색감도 포인트로 톡톡!
무엇보다 감동 포인트는 커피 바와 커뮤니티 공간이 있다는 거! 여러분, 자전거 라이딩 끝나고 땀 식히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… 이 얼마나 소울풀한가요?👭☕💬
📍 시드니, 자전거 패피들의 성지 되다?!
마앱 공동 창립자이자 CEO 올리버 커즌스는 이렇게 얘기했대요:
“각 매장은 각기 다른 에너지를 가지는데, 시드니는 그중에서도 특별한 에너지가 넘쳐요. 자전거, 디자인, 그리고 삶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요.”
캬~ 말에서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퐁퐁. 이곳은 단순한 쇼핑 스팟이 아니라, 현지 사이클링 커뮤니티와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고 해요. 실제로 각종 라이딩 이벤트와 문화 소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고 하니, 거주자든 여행자든 눈여겨볼 만하죠?! 🎉🙋♀️
👕 MAAP 아이템 찜꽁하는 법
“저기요, 저 자전거 못 타지만 마앱 옷 너무 스타일리시해서 갖고 싶은데요?” 하는 분들! 걱정 놉!
MAAP은 사이클링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한옷이긴 하지만, 디자인 자체가 너무 미니멀하고 세련돼서 일상 패션으로도 충분히 찰떡이랍니다! 🤎
소재감, 핏, 그리고 어떤 ‘공기 저항마저 스타일로 승화한 듯한’ 느낌… 사이클링 마니아부터 어반 패션 덕후까지 모두 공략 가능~!
✈️ 마무리 한 줄 요약: MAAP is not just a store, it’s a vibe.
패션, 라이프스타일, 그리고 건강한 운동 습관까지 물씬 풍겨나는 이곳! MAAP LaB Sydney는 단순한 매장이 아니에요. 아이덴티티+감성+기능+커뮤니티가 알차게 공존하는 공간이죠.
시드니 갈 일 있다면 60 Oxford Street, Darlinghurst 찍고 들러보세요. 안 가도 온라인 스토어는 늘 통~로 열려 있답니다 🤫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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