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리 스타일스♥조이 크라비츠 커플룩, 더로우로 완성한 로마 스트릿 패션
해리 스타일스 & 조이 크라비츠, 커플룩의 끝판왕 등극!
여러분, 요즘 로마에 사랑의 바람이 살랑살랑 불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? One Direction의 하트 저격수, 해리 스타일스와 패션계의 감성손 끝, 조이 크라비츠가 현지에서 포착됐다는 소문에 저도 뒤늦게 심쿵했답니다. 근데 두 사람의 스타일을 확인하고 나면요… 그냥 커플이 아니라 ‘패션 커플계의 교과서’라 부르게 될 거예요.
로마에서 펼쳐진 미니멀 커플룩의 교본
이 커플 뭐가 다를까…? 바로 톤앤톤 코디의 정석을 보여주는 ‘착붙’ 룩 덕분이죠! 조이 크라비츠는 The Row의 차콜 컬러 울 코트에 크림 팬츠, 블랙 로퍼로 절제미 만렙! 특히 어깨라인이 예쁘게 떨어지는 Yemur 코트는 저도 당장 사고 싶어져서 통장과 회의 중… 😅 옆에는 해리 스타일스도 크림 컬러의 트렌치와 회색 니트, 아디다스 가젤 스니커즈라니. 이건 그냥 고급스러운 감성 한가득, 내 남친 룩북 아닌가요?
둘 다 동네 마트가 아니라 런던 패션위크에서 나온 것 같은 착각… (그리고 현실은 편의점 앞에서 핫바 먹는 나…)
Not Too Matchy, But Still Coordinated
보통 커플 패션하면 ‘내 옷 네 옷 구분 안 가게 입기’ 떠오르잖아요? 근데 이 커플은 달라요. 똑같은 브랜드인 The Row를 입더라도 개성은 확실하게 살려요. 조이의 클래식한 셋업 & 해리의 빈티지 무드, 스타일은 다르지만 느낌은 찰떡, 바로 그겁니다. 이쯤 되면 “우리 옷장에도 The Row 한 벌 정도는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?” 싶은 무서운 마음 올라올 걸요?
참고로 둘 다 ‘실제로 편안한 브랜드’만 골라 입는다고 해요. 크라비츠는 Coucou Intimates나 Mansur Gavriel을 사랑하고, 해리는 SS Daley 셔츠나 Levi's 루즈핏 진으로 빈티지한 미국 감성 듬뿍! 워낙 심플한 조합이니까 참고해서 우리도 일상에서 실~용적으로 따라 해보는 거 어때요?
커플룩, 이렇게 입으면 탈민망 가능🌟
‘커플룩? 그거 고딩 때 하는 거 아님?’이라 생각하는 세대여도 괜찮아요! 포인트는 과하지 않게, 공통된 무드만 공유한다는 것. 예를 들어:
- 같은 톤의 아우터대로 맞추기
- 같은 브랜드의 아이템 한두 개만 차용하기
- 스타일은 다르게, 감성은 맞춰주기
해리와 조이처럼요! 그러면 “어, 커플이네? 근데 멋있다” 이런 반응 무조건 나와요. (경험자 있음✋)
따라 하고 싶은 커플의 필수 키워드
이쯤 되면 “쇼핑은 어디서 시작할까?” 고민되시죠? 무조건 The Row 체크하고, Mansur Gavriel이나 Levi’s 루즈진, 그리고 멋쟁이들의 단골 스니커즈, adidas Gazelle도 리스트에 꼭 올려요.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… 나도 로마에서 저렇게 걷고 싶다…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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