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터 옐로우 부활시킨 벨라 하디드 패션, 아직 안 끝났다!
벨라도 말했잖아, 버터 옐로우는 아직 안 끝났어!
안녕 패피들~ 🧈🌼 오늘은 벨라 하디드 언니가 또 한 건 해낸! 버터 옐로우 패션 리브랜딩 현장을 가져왔어요. 하늘도 여름의 끝을 알리는 이 시점, 벨라는 마지막까지 활활 불태우는 썸머무드 패션으로 우리 심장을 저격했답니다💛
그럼, Hailey Bieber 누나가 “아 그 색상 너무 많이 입었어~”라며 은근히 무시(?)했던 그 버터 옐로우를 어떻게 벨라가 스타일링해서 부활시켰는지 궁금하지 않나요? 궁금하면 500원… 아니고 그냥 스크롤 쭉 내려주세요😉
버터 옐로우의 귀환?! 벨라 하디드의 반란 시작
웨스트 할리우드에서 포착된 벨라 언니는, 본인의 향수 'Orebella – Eternal Roots' 홍보차 스케줄 중이었다고 해요. 그런데 중요한 건 향수보다 그녀의 패션! 그녀는 With Jéan 브랜드의 버터 옐로우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는데요, 이 드레스가 그냥 드레스가 아니라니까요?
✔️ 더블 벨트로 허리라인 강조
✔️ 버블 헴으로 귀염뽀짝한 마무리
✔️ 원래는 홀터넥인데 어깨 까고 스트랩리스로 착용
이 언니는 진짜 누구보다 자유로운 스타일러ㅋㅋㅋ
거기에 노랑+하양 조합의 Roger Vivier 슬링백 킬힐, 골드 악세사리, 그리고 오벌형 선글라스로 마무리하니? 말 그대로 ‘버터 옐로우 2.0 퍼포먼스’ 완성✨
라이치에서 영감받은, 과일처럼 상큼한 컬러감 🍑
한편으로 그녀의 이번 코디는 본인의 향수에서 아이디어를 따온 것 같기도 해요. 향수 이름이 Eternal Roots, 라이치 향이 특징인데, 이 컬러감… 뭔가 라이치 과육 느낌나는 연노랑 아닌가요? 👀 오히려 ‘라이치 옐로우’라고 새롭게 부르고 싶은 느낌?
어쨌든 상큼한 색감과 가볍고 흐르는 실루엣은 여름의 끝자락에 딱 어울리는 착장이에요.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! 이 드레스 브랜드 With Jéan은 고가 럭셔리 브랜드가 아니라, 우리도 충분히 구매 가능한 '합리적 가격대'의 브랜드라는 사실! 아 이거 진짜 사야 하나… (매번 지름신과 싸우는 중입니다😅)
버터 옐로우, 다시 입어도 될까?
얼마 전 하이리 비버 언니가 “버터 옐로우 이제 너무 흔해서 노잼”이라고 선언해서 버터톤이 몰락하는가 싶었지만, 태양처럼 돌아온 그녀! 벨라 하디드 덕분에 이 사랑스러운 색, 다시 주목받게 될 것 같아요.
그동안 ‘무채색 의존증’ 걸린 분들, 이제 그만! 올 여름이 가기 전에, 아니 가을에도 충분히 입을 수 있는 버터 옐로우, 한 벌쯤 장롱 속에 쟁여두는 거 어때요?
벨라처럼 입고 싶다면? 이거 기억해!
- 버터 옐로우는 ‘흰끼’도는 연노랑 느낌이 포인트
- 귀엽고 여성스러운 디테일(벨트, 버블 헴 등) 조합하면 찰떡!
- 스트랩리스로 어깨라인 과감히 보여주는 것도 한 수!
- 골드 액세사리로 포인트 줘서 럭셔리 무드 더하기
벨라 언니 덕분에 썸머 아카이브 하나 제대로 건졌네요. 잠시 묻혔던 색상도 '누가 어떻게 입느냐'에 따라 살아난다… 패션 참 재밌쥬?
그럼 다음엔 또 다른 톤-온-포인트 탑스타 패션으로 다시 만나요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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