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올 로데오 플래그십 오픈! 보그100과 셀럽이 빛낸 LA 럭셔리 파티 현장
디올 + 보그100 + 로데오 거리? 이보다 럭셔리할 수 없어!
여러분~ 지난 10월, LA의 햇살 아래, 디올과 보그가 만나 짜잔! 디올 로데오 드라이브 새 플래그십 오픈을 기념하는 런치 파티가 열렸다는 소식이에요✨ 그야말로 패션계 셀럽들이 총출동한, 눈과 입이 모두 호강하는 파티였다고요!
그럼 함께 이 슈퍼 럭셔리한 스타일 잔치 속으로 뛰어들어 볼까요?
파리의 감성 + 헐리우드의 반짝임, 이 조합 실화냐?
이벤트는 보그100 멤버들이 주인공이었고 장소는 디올의 새로운 네 층짜리 궁전 같던 매장! 건축가 피터 마리노가 설계한 이 공간은 여자·남자 레디투웨어부터 파인 주얼리, 인테리어, 그리고 루프탑 레스토랑 'Monsieur Dior'까지 딱 봐도 후덜덜한 스케일!
특히 매장을 휘감는 나선형 계단과 유리 정원은 마치 뮤지엄 같았어요. 와, 저렇게 예쁜 데서 쇼핑하면 카드 결제가 아니라 영혼이 나갈 듯? 😇
미슐랭 셰프와의 패션 식사라니… 나도 좀 초대해줘!
이 날의 런치 메뉴는 바로바로~ 미슐랭 3스타 셰프 도미니크 크렘(Dominique Crenn)이 직접 구성! 마치 패션쇼처럼 플레이팅된 요리들에 게스트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에요.
게다가 셰프님은 테이블을 돌며 직접 음식에 대해 설명도 해주고, 영감의 스토리도 공개♥ 디테일 덕후인 디올과 찰떡궁합이죠? 맛 + 이야기 + 스타일까지 삼위일체라고요.
셀럽들의 등장! 그날 그들, 입었다✨
이날 참석한 배우 매들린 페치(Madelaine Petsch)는 말해 뭐해요! 그녀의 시크하면서도 글램한 스타일은 그날의 하이라이트였죠. 그리고 콘데 나스트의 CEO 로저 린치 부부까지 합세하며 파티의 품격을 올렸고요~
각자의 취향이 담긴 룩으로 디올 매장을 빛낸 게스트들은 마치 런웨이를 걷듯 여유 넘치는 분위기. 이런 게 진짜 ‘모던 글래머’ 아니겠어요?
디올 플래그십스토어, LA에서 패션 순례지 등극?
단순히 쇼핑만 하는 곳? 노노! 디올의 로데오 드라이브 플래그십은 이제 LA를 대표하는 패션 핫플레이스로 등극했어요. 아티스틱한 인테리어, 미식 경험, 그리고 하이패션까지 한 공간에서! 로스앤젤레스에서 뭐 하지? 라고 묻는다면, "디올부터 가자!"가 정답!
디올과 보그가 함께 만든 이 특별한 하루는 단순한 '이벤트'가 아닌, '예술+패션+라이프스타일'을 총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문화 그 자체였답니다💫 여러분도 기회가 된다면 로데오 드라이브에서 ‘디올 데이’를 즐겨보세요. 눈과 마음이 다 행복해질 거예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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